종교 · 명상 그룹 · 멤버 4명
말 없이 함께 걷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네요. 다음 새벽에 또 뵙겠습니다
능선 위로 떠오르는 해를 보니 마음이 벅차네요. 함께한 분들 평안하시길
동트기 전 산길이 참 고요하네요. 맑은 공기에 머리가 개운해집니다
서두르지 않고 한 걸음씩 걸으니 보이는 것이 많네요. 좋은 아침입니다
바람 소리만 들리는 산속에서의 명상,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